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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자기계발서 서평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자기계발서 서평

기록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내가, 우리가, 이 나라가 어떻게 변화했고 삶에 있어서 많은 전환점을 준다.

막연히 기록을 해서가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과거를 연결해 더 많은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내가 누군가를 위해 남기는 글은 아니지만 나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은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라는 것을 많이 깨닫는다.

에세이는 거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책쓰기라는 것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내 삶을 대변해 주는 하나의 매개체일 수도 있다.

우리가 어릴 때 일기를 쓰듯이 지금은 잊었던 기억을 나의 기록으로 새롭게 채워가며 그 삶을 증명하듯이 언젠간 내가 죽었을 때도 이곳에 남긴 많은 글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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