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을 바꿔서 보기 좋은 공감 에세이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도서명도 180도에요.
일상생활에 있어서 뼈를 때리는 촌철살인 에세이추천 도서에요. 저도 보면서 순간순간 순살 되는 기분이었는데 시원하게 긁어주는 것만이 아니라 가끔씩 싫은 나 자신을 위해 위로해 주는 응원의 글도 같이 있어요.
용기 있는 자로 살아라.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용기 있는 가슴으로 불행에 맞서라.
목차 아직은 불행해도 괜찮아 평범한 날들이어도 괜찮아 …… 목차가 다 괜찮다는 말로 끝나는데 갑자기 이 책이 떠오르네요. 실키 님이 쓰신 촌철살인 에세이였죠.
나^^^안 괜찮아 ㅎㅎㅎ 180도에서는 괜찮은 사람이 나 자신이 내 삶에 영향을 끼치는 거고 실..........
글로 뼈 때리는 촌철살인 에세이추천 180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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