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시인이 되고 싶었어요.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운율과 짧은 글 속에 녹아있는 감정이 당시 불안정한 제 마음에 힘이 됐거든요.
누군가에게 책 선물을 할 때 저는 시집을 많이 선택하는데 독서가 힘든 분들이 시작하기에 좋기도 하면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죠. 오늘의 책인 일편단시+일편단시는 곧 다가올 연말선물 하기 좋은 책으로 필사 노트가 포함되어 있어요.
본편이 일편단시는 초록 부록 나태주필사책 일편단심은 빨강 초록색과 붉은색의 조합이 마치 크리스마스트리가 떠올라요. 꽃다발이나 반지와도 잘 어울릴듯함이 하나의 고백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저자 저자나태주, 반칠환,서정춘, 윤효, 함민복 다섯 명의 시인이 전..........
연말선물 하기 좋은 책 나태주필사책 일편단시+일편단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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