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굿즈를 생각하면 온라인에도 꼭 확인을 하게 되더라고요. 원래 사려고 했던 1순위가 아니었지만 도서 굿즈 때문에 순위가 바뀌기도 했어요.
얼마 전 예스24에서 스릴러 소설인 네 번의 노크 굿즈로 연필이 나와 원래 스릴러를 좋아해 바로 주문했어요. 여성만 살고 있는 원룸텔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에 관한 소설로 지금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 연필 굿즈는 책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검은색과 노란색을 사용했어요.
연필마다 각 인물들이 살고 있는 호수가 적혀 있어요. 그리고 그들의 인터뷰 중 하나의 대사를 같이 넣어서 마치 등장인물을 소개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깁니다. 304호 "앞..........
네 번의 노크 굿즈 연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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