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안에는 시인의 감성이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삶이 드러나보이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나호열 시인의 시 에세이 안부가 읽는 동안 운율을 통한 누군가의 인생을 적어놓은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안부라는 것은 보통 내가 타인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거의라고 보는데 그래서 저도 시인 님이 안부를 묻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겠구나 했어요. 그분을 위해서 쓰지 않았을까.
하지만 보통 책은 독자들을 위한 것이라 특정 한 명이 아닌 모든 독자들의 안부를 묻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저자나호열 울림시 동인으로 월간 문학, 시와 시학으로 각각 86년 90년에 등단.
우리 함께 사는 사람들 1,2,3집에 작품을 발표하였고 한..........
나호열 좋은 시 에세이 '안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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