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뷰티 마케터 켈리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뷰티마케터의 피부 개선기'가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에 대한 에필로그를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되게 털털하고 남성적인 면이 더 많아서 10에서 20대까지 같은 또래 여자친구들이 외모에 많이 신경 쓸 때 맨얼굴에 모자를 쓰고 돌아다니는 것을 더 좋아했고 피씨방에서 하루종일 게임하면서만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기본적인 선크림이나 스킨케어 제품을 거의 바르지 않았어요!
심지어 운동부여서 밖에서 운동하는 시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타든 말든 상관없이 다녔죠. 또 여드름이 났을 때 그냥 손으로 쥐어짜거나 긁어서 상처를 내는 행위도 많이 하기도 했고요 :) 피부과를 가는건 오로지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때 가서 치료받는 목적으로 갔고 단 한번도 미용을 위해 방문을 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적다보니 피부가 상할만한 짓은 다 했네용...히히) 그러다가 블로그 콘텐츠를 위해서 영앤비 어플리케이션에서 상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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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뷰티마케터의 피부 개선 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