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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 오브 킹스 3번 본 옥자맘의 '진짜' 짧은 후기

 영화 킹 오브 킹스 3번 본 옥자맘의 '진짜' 짧은 후기

옥자맘, 이번 여름은 그냥 시원한 영화관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요즈음 우리나라 영화 볼게 정말 많죠?

영화 킹 오브 킹스를 3번 봤습니다, 자막으로 두 번, 더빙판 한번. 정말 짧은 후기 납깁니다.

영화 시간이 지날수록 이것이 실사인지 애니메이션이지 헷갈렸다. 여름 특집처럼 시원했다.

애니메이션을 더빙판으로 본 건 처음이다. 한 번 더 본다면 더빙판을 보겠다.

대한민국에서 만들었다니.. 우리나라 사람인 게 자랑스러웠다.

옥자맘 너무 스포를 많이 했나.. 걱정입니다.

스포를 싫어하는 옥자맘이 정말 자제해서 한 문장만 쓴다는 게 몇 문장 되어 버렸습니다..^^;; 참, 세 번 다 엔딩 크레딧이 끝날 때까지 앉아 있었습니다. 노래 들으려고요.

옥자맘 오늘은 영화 킹 오브 킹스를 3번 본 옥자맘의 완전 짧은 후기를 올려 드렸습니다. 오늘도 더욱 시원한 날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