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 피어나는 봄처럼 반려가족의 건강을 지켜드리는 다시봄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 안가연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CT는 모든 경우에 필요한 검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CT가 진단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종양(암)이 의심되는 경우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이 지속될 때 수술 전 정확한 위치 확인이 필요한 경우 X-ray나 초음파로 확인이 어려운 경우 특히 검사 타이밍이 늦어지면 치료 방향 자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언제 CT를 찍어야 하는지 기준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CT 촬영 중인 강아지, 종양의 전이 평가를 위해 CT 촬영 중 1. 강아지 CT가 꼭 필요한 경우 ① 종양(암)이 의심될 때 종양 크기, 위치, 전이 여부 확인 수술 가능 여부 판단 이 경우 CT는 “선택”이 아니라 거의 “필수 검사”입니다 ② 원인 모를 통증이 계속될 때 디스크 복강 내 질환 근골격 문제 X-ray로 안 보이는 영역을 확인할 수 있음 ③ 수술 전 정밀 평가가 필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