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40kg 뺐는데 저보고 안 긁은 복권인 줄 알았는데 꽝이라네요

 40kg 뺐는데 저보고 안 긁은 복권인 줄 알았는데 꽝이라네요

방탈 죄송합니다 진지하게 여쭙고 싶은게 있어서요... 지혜로운 언니,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좀 필요합니다 제가 이런 일을 겪고 좀 충격적이라 주변에 말을 못했어요 저는 100키로에 임박하는 몸무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했어요 집에서 안 해본 운동이 없을 정도로요 근데 주변에서 제가 60키로 때부터 62키로때부터였나 다이어트를 그만하라고 하더라고요 얼굴이 미워진다고 하네요 살 빠지면 좀 피골이 상접한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제가 얼굴살이 좀 빠진 편이긴 했어요 그래도 다이어트를 하다보니까 욕심이 생기고 중학생 이후로 가보지 못했던 50키로대에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리하게 뺀건 아니고요 2년동안 꾸준히 천천히 식단과 일반식 병행하고 (직장 다녀서 올 식단은 많이 힘듭니다, 점심은 같이 먹는 회사라서요...)

운동은 처음에는 계단 오르기, 줄넘기 하다가 집에서 웨이트를 유투브 보며 따라해서 뺐어요 서론이 길었네요 다이어트 하고 소개팅 했는데요, 혹시 키 몸무게 여쭤봐도 ...

# 안긁은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