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대가 많이 지나서 모르는 사람도 많아졌지만아직도 서양에서는 미의 표본으로 불렸던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 (리즈 테일러)그냥 그 자체로도 미인으로 유명하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그녀의 눈.너무 짙어서 가끔은 보라색으로도 보이는 저 눈이 진짜 트레이드 마크였음. 리즈 테일러는 단순히 외모만 유명했던게 아니라 아카데미 여우주연상만 2회,골든글로브만 4회이상 받은 유명한 명배우이기도 했음.젊은이의 양지,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자이언트, 버터필드8 등의 유명 영화를 대표작임.
다만 당시 하던 헤어스타일이나 화장법이 한국 취향은 아닌 펌 스타일이라 사진으로 보면 감흥이 덜..........
미인 하면 항상 언급되는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