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2000년대는 거의 고음이 많은 노래들이 많았음.그 당시 활동하던 대표적인 여자 가수들이 김현정, 소찬휘, 코요태 신지 등등 그 때 당시 왜 그렇게 고음으로 곡을 만들었을까? 라는 질문에 작곡가 주영훈이 자신의 생각을 말함 그 당시에는 가판대 스피커 소리가 길 건너편 까지 들리던 시절임 그리고 당시 음악을 접하던 장소는길보드 차트 (길거리 음반 판매상), 나이트 클럽 등이었고 큰 스피커에서큰 출력으로 음악을 듣던 시절이라고 함 즉, 단단한 고음, 파워풀한 가창력이 있어야큰 스피커를 울리는 강한 비트를 뚫고 노래가 들렸다!!
그러나 요즘은 전 세계적으로 지르는 노래가 없다! 그..........
주영훈이 생각하는 요즘 노래 고음이 없는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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