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기준: 멋있고 격언같은 대사가 아니라 등장인물들이 실제로 할법한 대사이면서 그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사 (순서는 랜덤) <가족의 탄생> "헤픈 거 나쁜 거야?" <고고70> "이 밤이 너무 조용해.
좀 시끄러웠으면 좋겠어." <기생충> "절대 실패하지 않는 계획이 뭔 줄 아니?
무계획이야, 무계획." <달콤한 인생> "말해봐요.
저한테 왜 그랬어요?"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라디오스타> "노래하고 싶어질까봐." <마더> "너, 부모님은 계시니?
엄마 없어?" <범죄도시> "진실의 방으로."
<베테랑>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 <부당거래>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봄날은 간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신세계> "드루와, 드루와!"
<올드보이> "모래알이든 바위덩어리든, 물에 가라앉기는 마찬가지예요." <와이키키 브라더스> "행복하니?
우리들 중에 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사는 놈 너밖에 없잖아." <우상> "몰랐지.
몹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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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평론가
원문 링크 : 이동진 평론가 선정 21세기 한국영화 명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