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 년 만에 머리를 하러 들른 이철헤어커커 낙성대점. 오픈한지 10년을 향해 가고 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너무 비싸서 아주 가끔씩만 이용하던 곳인데... 요즘같이 물가가 로켓 발사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합리적인 가격처럼 보이는 기현상(?)
이 발생한다. 사람이 없어 보이지만...
낮에도 서너 자리는 계속 차있다. 코로나 기간 상당히 버티기 어려우셨다고 한다.
그래도 이겨내셨다. 대단.
박수!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격표.
비쌌는데.... 지금은 덜 비싸다 ㅋㅋㅋ 오랜만에 방문했으니 펌과 다운펌, 커트까지 3종 세트를 주문했다.
가즈아! 모든 작업이 끝나고 열처리 중....
잠이 온다. 자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패밀리 쿠폰이 보인다. 5%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기는 눈을 치켜뜨고 머리통 사진을 찰칵. 얼굴은 도저히 봐줄 수가 없다.ㅎㅎㅎ;; 갈 곳 없는 손을 쉬게 해주는 쿠션이 제공되고....
따뜻해서 잠이 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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