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지은 밥을 얼려서 보관하는 용기를 이번에 새로 사게 되었다. 이번에 구매한 락앤락 바로한끼 밥용기 도자기.
보통 밥을 바로 지어서 먹긴 하지만 미리 한, 두 개 정도 냉동실에 얼려두면 급할 때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기에 정말 편하다. 특히 양이 많지 않은 유아들에게 냉동밥의 존재는 아빠, 엄마 입장에서는 더없이 고마운 존재!
ㅎ 우리 딸도 종종 이렇게 밥을 먹이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용기가 낡아서 이번에 도자기 용기로 바꿔주게 된 것~ 락앤락 바로한끼 밥공기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따뜻한 감성의 도자기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 그리고 뚜껑이 실리콘 소재로 되어 있고, 안심 캡 손잡이가 있어서 전자레인지에서 꺼낼 때 뜨겁지 않다는 것! 이번에 구매한 용기는 가벼운 한 끼 용량의 250ml인데 밥을 담기에 아주 작지도 크지도 않은 크기라 유아나 어린이들이 사용하기에 적당한 사이즈로 느껴졌다.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예쁨 ㅎㅎ 밥을 해서 두 용기에 각각 담아 보았다. 용기 뚜껑을 덮고, 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