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쯤 오프라인 매장에서 '샥즈 오픈런 프로 2'를 구매했다. 당시에 귀에 염증이 생겨서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는데, 커널형 이어폰은 당분간 사용하지 말라는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골전도 이어폰에 대한 관심이 생겼기 때문에~ 사실 종종 자전거도 타고, 러닝도 하기에 외부에서 편하게 쓸 수 있는 이어폰이 필요하긴 했지만 샥즈 이어폰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오프라인 매장에서 우연히 이 제품을 보고 검색을 해보니 세계적으로 굉장히 유명한 제품이라고...ㅎㅎ 거의 25만 원 정도의 고가의 제품이라 충동구매가 되지 않을까 고민을 1시간은 한 기억이...ㅎㅎ 모델 자체가 운동 등 외부 활동에 최적화된 듯하여 내가 주로 이어폰을 사용하는 출퇴근 지하철에서 과연 잘 들릴까 의심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직접 착용해 보고 편안함과 좋은 음질을 확인한 후에 바로 구매 결정 ㅎ 제품의 성능 등의 정보는 샥즈 홈페이지나 다른 전문가분들의 글이나 영상을 통해서 더 잘 설명이 될 것 같고, 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