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면 벌써 추석이 다가오네요. 생각만 해도 전 부치느라 허리랑 어깨가 먼저 아픈 기분이 들어요. .
매년 “올해는 조금만 해야지” 다짐하지만, 막상 시작하면 소쿠리가 금세 전으로 가득 차곤 하죠. 저는 작년부터 잔치팬을 2개로 늘려서 쓰고 있는데, 진짜 편리하더라고요.
길이가 긴 잔치팬 대형은 1개 추가하니까 여러 장을 동시에 부칠 수 있어서 시간을 크게 줄여줄 수 있었어요. 어머님이나 형님이 기존 팬을 고수하시더라도, 저는 제 무기를 따로 챙기자는 마음으로 이번에는 잔치팬 대형을 한개 더 찾아봤습니다.
몽비오스 국산 전기 전기팬 대형 제가 먼저 눈여겨본 건 몽비오스 잔치팬 대형이에요. 명절 음식처럼 대용량 요리를 준비할 때 딱 맞는 제품이더라고요.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내부 길이가 52cm이고, 열선이 M자형으로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5단계 온도조절: 전은 약불, 고기는 중불, 로스는 강불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다이아몬드 4중 코팅: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고,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