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업데이트 논란 속, 진짜 네이트온 부활 가능할까? 카카오톡의 흔들림, 네이트온의 소환 카카오톡 업데이트 논란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친구 목록이 피드형으로 바뀌고, 숏폼 영상과 광고가 대거 노출되면서 “메신저가 아니라 SNS가 됐다”는 비판이 잇따랐죠. 이 혼란 속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네이트온 부활”이라는 의외의 키워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사이 앱스토어 소셜 부문 다운로드 순위 1위가 바로 네이트온이었다는 사실, 보셨나요? 20년 전 메신저 왕좌였던 네이트온이 다시 설치되고 있다는 인증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사태가 단순한 향수일까요, 아니면 진짜 네이트온 부활의 신호탄일까요? 1.
네이트온의 전성기, 그리고 몰락 네이트온은 2000년대 초반부터 중반까지 직장인과 대학생 사이에서 가장 많이 쓰이던 메신저였습니다. PC 환경에 최적화되어 파일 전송이 간편했고, 싸이월드와 연동되어 미니홈피 소식 확인도 가능했으며, 기업 메신저 기능...
원문 링크 : 네이트온 부활 가능할까? 카카오톡 긴장해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