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봄 느낌이 물씬 나는 계절이다. 곧 3월도 다가오는데 아직 춥긴해도 3월이 되면 왠지 봄인것 같은 느낌 오늘은 봄 노래 몇 곡을 추천하려하는데 발랄하고 통통튀는 봄 노래보다는 발라드 위주로 추천해 보려고 한다.
제목에 '봄'이 들어가는 봄 발라드 다섯 곡을 들으며 봄을 맞아보는건 어떨까? 윤하 - 봄은 있었다 첫 번째 봄 발라드는 윤하의 봄은 있었다 2013년에 발매된 앨범의 수록곡이다.
봄은 있었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미 지나간 봄, 사랑에 대한 노래다. 그 때는 어려서 몰랐던 것들을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봄이 와서 깨닫게 되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다.
윤하 발라드 특유의 감성도 좋고 듣다보면 내가 봄에 이별한 것 같은 그런 느낌까지 들게하는 노래 마지막 부분에서 엄청난 고음에선 심장이 뻥 뚫려버리는 것 같은 느낌도 주는 발라드지만 시원해지는 노래 "고마웠던 내 사랑 안녕 미안했어 어린 날의 고집들 결국 나는 그대의 바램처럼 그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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