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들께서 전한 감사이야기(3) 입원과 치료의 과정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긴장되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그런 순간 속에서 의료진의 한마디, 작은 배려 하나가 환자분들께는 큰 위로로 남기도 합니다.
최근 병동과 유방갑상선센터로 전해진 감사의 편지들을 통해, 현장에서 전해진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지하 1층에서 근무하시는 김진희 선생님 10년째 보고 있는데 너무 친절하십니다.
접수대에 안 계셔서 서운했는데 금방 예약분 설명하시고 오셨어요. 김진희 선생님 칭찬하고 싶어요.
*위 글은 정ㅇㅇ 환자분께서 직접 적어주신 칭찬 편지입니다. 감사합니다....
환자분들께서 전한 감사이야기(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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