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시회 참가 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무엇일까? 바로 “이 사람이 실제로 제품을 구매할 의사가 있는 바이어인가?”
일 것이다. 전시장 부스를 찾는 모든 방문자가 거래 성사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정보 수집만을 목적으로 하거나, 단순 호기심으로 들른 관람객도 많다. 특히, 자원과 시간이 한정된 중소기업의 경우, 진짜 바이어를 초기에 정확히 구별하는 능력이 전시회 성과를 좌우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진성 바이어를 가려내는 3가지 핵심 기준을 살펴보자.
국제 전시회(출처: DALL·E by ChatGPT) 첫째, ‘질문 수준’이 거래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설아빠 진짜 바이어는 제품에 단순한 관심을 넘어 구체적인 ‘거래, 즉 구매를 전제로 한 질문’을 던진다. 대표적으로, “MOQ(최소주문수량)는 얼마인가요?”
, “납기는 통상 며칠 걸립니까?”, “CE나 FDA 인증을 보유하고 있나요?”
, “OEM이 가능한가요?”등이 있다.
이처럼 구...
원문 링크 : 해외 전시회에서 ‘진성 바이어’를 구별하는 3가지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