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비자 발급을 위한 인터뷰가 잠정 중단되면서 미국행을 준비하던 이들이 불안에 떨었다. 미국 입국 지연에 따른 입학, 입사 일정에 차질을 빚을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대신 다른 국가를 선택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그러나 최근 미국 국무부가 유학생 비자 발급 절차 재개를 발표하면서 유학 준비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잠시 중단됐던 유학생 및 교환 방문(F·J) 비자 인터뷰 절차가 다시 시작되었지만, 동시에 강화된 소셜미디어(SNS) 계정 검열 절차가 추가되면서 새로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유학 준비생들은 비자 발급 과정에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상황이다. 출처: 네이버 뉴스 검색 미국 국무부의 유학생 비자 발급 재개 배경과 현황 이설아빠 지난 5월 외교 공관에 발송된 서한 사본에 따르면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비자 인터뷰는 "추가 지침이 발표되기 전까지" 계속 중단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유학생 및 교환학생 비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