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영국의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사 Henley & Partners가 발표한 ‘4분기 헨리 여권 지수’는 전 세계 비즈니스 인사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던졌다. 20년 동안 10위권 안에 머물던 미국 여권이 사상 처음으로 12위로 밀려났기 때문이다. 반면, 한국은 190개국 무비자 입국으로 세계 2위를 지켜냈으며, 1위는 여전히 싱가포르(193개국)가 차지한다.
미국 ‘여권 파워’,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한국은 2위 유지 이 지표는 단순히 ‘여행 편의성’을 의미하지 않는다. 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는 곧 국가 간 신뢰, 외교력, 경제 협력의 깊이를 반영한다.
즉, 여권의 힘은 ‘이동의 자유’이자 ‘비즈니스 기동력’이다. 아시아 3강 체제의 공고화: 싱가포르·한국·일본 이설아빠 올해 4분기 헨리 여권 지수에서 1위 싱가포르(193개국), 2위 한국(190개국), 3위 일본(189개국)이라는 결과는 아시아의 외교력과 신뢰도 상승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는 경제 안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