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추석연휴가 지나가고 우리부부에게 남은건 캠핑뿐......... 매번 쉘터보고있는 짝꿍보면 귀엽다 증말 (゚ヮ゚) 태풍때문에 일주일 미뤄졌던 윤쏘와의 만남 우리 잘묵고 튼튼해지자 처음 들었던 티클래스까지 넘나 내스타일이였다 나 mbti 다시해봐야할듯 많이 변한거같아 다도세트 하나 뽑아야하나..
녹차 브라우니도 참 맛있었는데 챱 오랜만에 캡슐사러갔더니 코로나 때문에 멈췄던 시음을 다시 할수있어서 너무 좋았지모야 사과시럽+샷+탄산수 조합으로 만들어주셨는데 너무 괜찮아서 또 한줄 담고.. 문제는 저 조합으로 먹어야 맛있는거같음ㅋㅋㅋ 걍 타먹으니까 .........살짝당황 당분간은 든든할 예정 나름 디카페인 3줄임 집에서 신을 슬리퍼 다시주문했는데 바닥쪽에 볼펜자국이.........
심지어 두줄이구요 반품하기도 귀찮고 안보이는부분이라 그냥 뜯고 신는중 박수여이 많이 변했다 나 이런사람 아니였는데 한의원갔다가 혼자 가진 티타임 요즘 혼자 카페가는거 완전 맛들려서 힐링되고 너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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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1번째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