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다 얼핏 청년 우대계좌라는 뉴스를 보았다. 2030들에게 월 70만원을 5년동안 넣으면 본인이 넣은 원금 4천 200백 만원보다 800정도를 더 받을 수 있다는 건데... 매번 정권이 바뀌면 정책도 바뀐다.
그런데 국민들의 세금을 전혀 신중히 사용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대충 무슨 느낌이냐면...
국민들 한사람 한사람이 내는 이 소중한 세금을 사회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발전시키고 바꾸는데 투자하지 않는다는 생각만 들뿐이다. 우선, 돈이 많이 모이니 그것을 그저 흐지부지 실패해도 된다는 느낌으로 쓴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국가입장에서는 국민들이 내는 세금이 국가와 사회를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투자금(시드머니)이 된다. 개인이 시드머니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아무 생각없이 구체적이지 않고 절박함 없이 마구 사용한다면 돈 뿐만 아니라 그 돈을 모으기 위해 투자한 시간이 모두 날아가 버리는 것이다..
국가는 현 경제상황을 어떡해 판단하고 있을까? 대주감의 생각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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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가도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