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피곤하지만 많은 생각 끝에 글을 한자 더 올려본다. 정말 잊어서는 안되는 주식역사를 저장해 두어야 겠다.
제 1 SG사태 종목(8개 종목) : 선광, 하림지주, 서울가스, 대성홀딩스, 다우데이타, 세방, 삼천리, 다올투자증권 등 제 2 SG사태 종목(5종목) : 동일산업, 동일금속, 만호제강, 대한방직, 방림 지금 저기 종목들 중 제 1 SG사태 종목들은 버젓이 거래가 되고 있고 또 국민들 기억속에 차츰 서서히 사라져간다. 다행히도 제 2 SG 사태종목들이 또다시 대놓고 밝혀지는 바람에 국민들의 뇌리에 좀더 깊숙히 박혀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근데 수상해도 너무 수상하고 분노가 치미는 일이 있다. 왜 제1 SG 종목들은 버젓이 거래가 되고 있고 제2 SG 종목들은 정지일까요?
왜? 장난합니까?
국민들과 개미들이 그렇게 우스운가요? 종목들마다 대우가 다른 이유는 뭔가요?
이거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고 잘못되도 뭔가 한~참 잘못됐죠? 또 어려운 용어 써가며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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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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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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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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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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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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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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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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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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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SG사태피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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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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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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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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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데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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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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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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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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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지주
원문 링크 : 대한민국 증시 정말 수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