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태와 관련된 8개 종목(#다올투자증권 , #다우데이타, #대성홀딩스, #삼천리, #서울가스, #선광, #세방, #하림지주) 당연히 터져도 전혀 이상할게 없고 어느 종목에서 터져도 진즉 터졌어야 했는데 오늘에서야 제대로 터진 이 사건 그런데, 한창 뉴스와 기사가 도배를 하더만 시간이 지날수록 잠잠해 지는 이 분위기 진짜 이해할 수가 없죠? 라덕연이 구속되어 죄를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기사와 뉴스를 보면 키움증권에 대한 그리고 김익래 회장에 대해서는 라덕연 만큼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죄가 있든 없든 나중에 더 자세한 사항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600억이라는 천문학적인 돈을 차익실현 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국가는 조사를 해봐야 당연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기업의 회장이 그것도 증권회사인데...쩝 솔직히 증권사의 정보를 악용하거나 이용하는 등 부정한 방법을 동원했을 소지가 있는 위치이기에 어찌보면 국민들은 라덕연 구속수사보다 더 키움증권과 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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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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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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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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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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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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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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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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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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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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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데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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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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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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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지주
원문 링크 : sg 사태...또 잠잠해져 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