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침 저녁으로 춥다. 겨울이 오는 것 같다. 10월 17일 쓰기 귀찮아 뜨끈한 노트북을 윗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피튀기는 혈투 서로 사이가 안 좋은 것 같은데 요즘 부쩍 잘 붙어서 자곤한다.
싸우지만 마라 쿨쿨쿨 정말 하기 싫은 출근을 하고 점심으로 닭개장 퇴근하고 오랜만에 피자를 먹었다. 재활용하고 오니, 침대 중앙에서 취침 중인 모리냥 귀엽다. 10월 18일 시간 안 간다.
이제 해 없을 때 출근하고 해 없을 때 퇴근한다. 먹을만한 연어 덮밥으로 점심 해결 일도 그냥저냥 할만하다.
할로윈 분위기도 물씬 풍긴다. 저녁은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김치찜으로 해결 이제 새로 바꾼 소파와 친해졌는지 냥이들이 자주 올라간다. 10월 19일 아직 수요일 점심은 회국수 생각보다 맛있었다.
하지만 가격은 1.2만으로 사악하다. 이제 집에 코타츠 오픈을 했더니 냥이들이 코타츠 밑에서만 산다.
저녁은 노브랜드에서 산 항정살을 먹었다. 10월 20일 ㅈㅌ 목요일은 재택근무 하는 날 점심으로 장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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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20221017 - 2022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