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넷플릭스 등등 월별로 결제하고 월단위로 취소할 수 있는데 바이브는 할인해 준다는 명목하게 1년 강제 사용하게 만들고 자동으로 결제 취소하는 시스템이 없다 유튜브는 월 7900원에 영상도 보고 음악도 들을 수 있는데 바이브는 할인해서 6900원 1년 계약 안 하면 월 8500원을 내야 한다 양심 어디다가 팔았는지 모르겠고 할인받은 금액 자동 결제하고 취소하는 시스템도 없고 수동으로 문의 글 작성해서 할인받은 금액을 뱉어내야 취소할 수 있다 취소하는 절차를 치사하게 하는 수법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앞으로 평생 바이브를 이용하지 않을 생각이다 자동 결제 되게 해놨으면 그냥 그걸로 할인받은 금액 결제하고 취소하면 되는 건데, 계좌이체해야 하는 이용자도 불편하고 일하는 직원들도 일거리 늘어나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용하면 나 같은 청년들은 뒤돌아선다 고객 유치는 노예계약이 아니라 신뢰라는 것을 왜 모를까.. 관련자들이 이 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핸드폰 약정 판매하듯이 장사치로 살지 맙...
원문 링크 : vibe 무제한 듣기 1년 약정 해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