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와 구글홈 앱을 사용해야만 하는 방식에서 가상 스위치 2개 + 구글홈 앱의 선행조건이 없어 중복 체크가 불가능 할때 어떻게 자동화를 구성해야 효율적으로 자동화를 할 수 있는지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글을 작성해 봅니다. 다음은 가상 스위치 2개를 써야 되는 예시 입니다.
RTSP 로컬방식이 지원이 안되는 클라우드 카메라(tapo 등)를 사용하는 경우인데요 1. HA에 공식 연동이 되지 않는 카메라를 사용하는 경우 (움직임 감지 트리거가 불가능) 2.
ST에 카메라 연동은 되지만 트리거가 되지 않는 카메라를 사용하는 경우 3. 전용 카메라 앱 or 시놀로지서베일런스 사용시 DScam 앱 에서만 움직임 감지가 가능한 경우 위 3가지 경우에 해당 된다면 움직임 감지 트리거에 대한 가상 스위치를 2개 만들어서 쓰는것이 좋습니다.
(구글홈 앱의 꾸진 자동화 때문) 카메라 사용의 목적은 아기 분리수면 or 아기가 뒤척이는건지, 진짜 깬건지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우선 자동화는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