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이예요 :)오늘은 전주의 새로운 뼈담짬뽕 맛집을 찾아가 보았어요. 뼈담짬뽕이라는 메뉴 자체가 저는 굉장히 흥미가 가고 매장 이름 자체가 "뼈담" 이라고 뼈에 정성을 담는다는 그 의미가 정말 좋았습니다.그렇게 전주 저의 모교 근영여고 앞쪽 어릴때부터 즐겨먹던 이중본 옆 골목으로 들어가 보았네요~^^목련과 매화가 중간중간 봄이 왔다고 아우성을 치네요~^^옆라인 글씨체는 뼈 집 같은 이미지가 있지만 정면과 내부는 그저 커피숍 느낌이었어요내부가 아기자기하고 정말 이쁘다 싶었는데 사장님이 정말 젊으셨어요식물도 많고 인테리어가 정말 이뻤어요액자 느낌이 갤러리에 앉은 느낌이죠?
조명도, 바닥도 정말..........
사랑 :) 뼈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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