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즈에서 약 6시간 정도 시간이 있어 라파즈 시내 구경을 했다 ( 라파즈 공항 15시 도착, 야간버스 21시 출발 ) 6시간이면 시내 유명한 곳들은 다 갈 수 있다 마녀시장, 케이블카, 낄리낄리 전망대!! 모두 볼 수 있다 마녀시장 → 케이블카 → 낄리낄리 전망대 순으로 움직였고, 마녀시장에서 간단히 식사도 했다 - 마녀시장 2시간 (환전, 유심 사기, 밥먹는 시간 포함) - 케이블카 1시간 (줄 대기 시간 포함) - 낄리낄리 전망대 1시간 (택시 왕복 시간 포함) 마녀시장 (Mercado de las Brujas) 마녀시장은 라파즈 버스 터미널에서 도보로 20분 정도 걸린다 라파즈 버스터미널에서 마녀시장 도보 이동하는 길 마녀들이 주술을 걸 때 사용하는 물품 (죽은 알파카, 각종 약재) 들을 팔아서 마녀시장이라고 불리는데 정말 섬뜩했다 주술용 인형, 무섭게 생긴 조각들, 제일 충격적인 건 말린 알파카..
보통은 흰색 알카파채로 말렸는데, 어떤것들은 어떻게 말린 건지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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