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드라마 리뷰 & 촬영지 by 자두가좋아 부세미 은신처 무창 농막에 찾아온 혜미, 스킨십에 동민 설렘 폭발 세상에 비밀 없다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3화에서 3개월 동안 숨어야 하는 영란(전여빈 분)은 경호원과는 180도 다르게 인생 리셋해서 이돈의 계획대로 시골 무창으로 가죠. 가회장 저택에서 우연히 스쳤던 인물인 무창 딸기 동민(진영 분)의 농막을 은신처로 부세미로서 생활을 시작하는데, 동민은 부세미를 미심쩍어 하며 의심하죠. 4화에서 영란은 유치원 교사 부세미로 무창 이선유치원에 첫 출근하자마자 첫 수업과 원비 도난 사건을 겪으며 동민과 갈등을 겪는데요.
사라진 재벌 회장의 미망인 영란에 대하여 전국적으로 관심이 쏠리자, 영란은 마을 사람들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직접 본인 부세미의 환영회를 열게 되죠. 한편, 기회장 저택 도우미이자 영란의 룸메이트였던 백혜지(주현영 분)는 가회장의 비밀의 방 존재를 알게 되고 몰래 들어가 영란이 부세미로 무창에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