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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여자 부세미 5화 영란 딱 걸렸다! 무창슈퍼 라면 먹다 동민에 발각

 착한여자 부세미 5화 영란 딱 걸렸다! 무창슈퍼 라면 먹다 동민에 발각

착한 여자 부세미 드라마 리뷰 & 촬영지 by 자두가좋아 영란 딱 걸렸다! 무창슈퍼 라면 먹다 동민에 발각 (착한여자 부세미 5화) 김영란씨 맞죠?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5화에서 무창 마을 사람들을 초대해서 영란(전여빈 분)이 직접 준비한 자신의 환영회에 가회장 저택 도우미 백혜미(주현영 분)이 불청객으로 등장하고, 의외로 혜미의 조력으로 마을 사람들의 신뢰를 얻게 되는데요. 한편 영란의 엄마 김소영(소희정 분)도 가선우(이창민 분)에 잡혀 가고, 가회장의 변호사 이돈(서현우 분)에게 위협이 닥쳐오면서 영란은 플랜비를 시행해 전국에 가선우의 매각 시도 뉴스를 터뜨리죠.

하지만 동민(진영 분)의 의심을 풀었다 생각한 것도 잠시, 동민의 날카로운 매의 눈에 영란을 가회장 저택에서 스쳤던 순간 그의 눈의 들어왔던 영란의 손목 흉터는 딸기밭에서, 또 머리를 묶던 머리끈과 뒷태는 무창슈퍼에서 라면을 먹으면서 딱 걸려 버리고 말죠! 과연 정체가 발각된 영란의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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