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드라마 리뷰 & 촬영지 by 자두가좋아 영란을 먹먹말못 만든 동민의 무창 몰디브 약속 (ft. 부세미 6화 촬영지 바다) 제가 지켜드릴게요!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6화에서 결국 동민(진영 분)에게 정체를 들켜버린 영란(전여빈 분)은 말하지 않겠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동민의 약점을 찾는데요. 한편, 유치원 운동장에 철조망, 포크레인까지 동원해 행패를 부리는 성태(윤대열 분)와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경찰서에 잡혀간 동민과 영란.
신원조회로 신분 노출이 될 위기를 막기위해 이돈(서현우 분)이 무창에 오고 그로인해 가선우(이창민 분) 패거리들에게 덜미를 잡히죠. 동민과 영란은 가선우와 건달들과 육탄전이 벌어지고 겨우 피해 도망치는데요.
영란은 자신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위험에 빠진 것에 죄책감으로 무창을 떠나겠다고 하고, 동민은 차를 돌려 자신의 힐링 아지트인 무디브(무창 몰디브라고 이름 지은) 바닷가로 영란을 데리고 가서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약속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