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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는 종희 주지! 영례 욕심쟁이~판사오빠 의사남친 재벌짝남 다 가져놓고_백번의 추억 결말

 미코는 종희 주지! 영례 욕심쟁이~판사오빠 의사남친 재벌짝남 다 가져놓고_백번의 추억 결말

미코는 종희 주지! 영례 욕심쟁이~ 판사오빠 의사남친 재벌짝남 다 가져놓고.

_백번의 추억 결말 백번의 추억 몇부작이냐면 12부작으로, 오늘 10월 19일 12화 최종회 1회만 남았다. 11화에서 영례와 종희의 미코 경쟁이 도마에 올랐다. 12화에서는 본선에 오른 두 사람 중 누가 진이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 어둠의 그림자가 이번에도 종희에게만 너무 집중되면서 시청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영례로 말하자면, 진짜 다 가졌다.

과거 버스차장을 하던 때는 찢어지게 가난해서 종희의 돈도 받아 쓰고 했지만, 지금은 식구가 많긴 해도 지금은 살만하다. 영례 자신도 번듯하게 고급 미용실에서 미용사로 일하고 있고, 엄마도 장사 잘 되는 시장통에서 식당을 하고 있고, 오빠는 사법고시 패스해서 판사가 될 사법연수생에, 애인은 대학병원 인턴, 버스차장시절 인연들도 영례를 끔찍하게 챙기고, 거기다 키다리아저씨를 자처하는 재벌 짝남까지!

헌데 종희의 오랜 꿈이 미스코리아인 줄 뻔히 알면서 장학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