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 리뷰 & 촬영지 by 자두가좋아 _2화 수겸에게 스카웃 제의하는 스타트업 질투는나의힘은? -톰 피터슨 'Thriving on chaos' _파주 한옥카페 공간채향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1화에서 낙수 아들 명문대 대학생 김수겸(차강윤 분)은 우연히 학교 교정에서 교환학생으로 온 수겸의 중학교 시절 첫사랑 이한나(이진이 분, 배우 황신혜 딸)를 만난다.
한나의 초대로 간 스타트업 '질투는나의힘' 킥오프 파티에 간 수겸은 회사와 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듣고는 대체 무슨 회사인지 무엇으로 수익을 낸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 회사 대표 이정환(김수겸 분)에게 질문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정환은 오히려 무례한 질문들로 오히려 수겸을 당황 불쾌하게 한다. 2화에서는 수겸은 아버지 김낙수의 대기업 ACT 회사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마케터 선발 면접에 갔다가 조롱 섞인 질문에 불쾌한 경험을 하게 된다.
한나에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