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본 달콤도넛! 친정에서 가까운 곳에 매장이 있지만 접해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 얼마 전, 지역카페에 뜬 달콤도넛 배송 소식. 내가 사는 지역은 달콤도넛이 오는 지역이 아닌데 이번에 시범 차 처음으로 배송을 한다고 했다.유명하다는데 한 번 먹어봐야 하지 않겠어~하는 마음에 주문 고고!
나는 몰랐는데 주문하는 것도 엄청난 전쟁이더라. 어떤 곳은 주문서 뜬지 3분 만에 선착순 마감되는 곳도 있단다.
다행히 나는 주문에 성공~다행히 집 근처가 픽업 장소라 아이 둘고 같이 나갔다. 도너츠 사러 가자고 하니 신이 나서 따라나오는 녀석들.
저 멀리 픽업 장소에 핑크트럭이 보인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당황;;..........
달콤도넛과의 첫 만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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