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그닥 내키지않았던 산소에 갔던 날11월의 어느 주말오랫만에 온 딸에게 좋은것만 보여주고싶었던건지 선물같은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있더라여기가 이렇게 예뻤나? 여기가 이렇게 좋았나?
기분이 울적하거나 하면 이 사진을 꺼내서 본다. 오늘은 기분이 좀 센치하니까 묵은 사진 한장 꺼내보는거지 뭐....
#2. 또 보고싶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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