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코코마드모아젤 엥땅스 [CHANEL] Mademoisells Intense 오늘의 향수는 지난번 리뷰했던 샤넬 코코마드모아젤에서 바닐라와 머스크, 우디향을 강조한 코코마드모아젤 엥땅스이다. 샤넬의 향수는 하나의 이름으로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데, 예를들면 알뤼르가 있고 알뤼르 옴므 스포츠가 있다.
이름이 비슷한 만큼 향도 비슷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향수로 느껴질 정도다. 향은 어떨까.
MAIN ACCORD 탑노트 - 시실리아 오렌지, 칼라브리안 베르가못, 레몬 미들노트 - 로즈, 프루티노트, 자스민 베이스노트 - 패츌리,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통카 빈, 화이트머스크, 랍다넘 탑노트 달착지근한 과일향과 꽃향기가 같이 난다. 껍질의 상쾌한 향이 아닌 과육의 달착지근한 향이다.
장미향이 과일향과 같이 난다. 과일향보다는 장미향이 조금 더 진하게 난다.
컵에 오렌지계열 과일을 즙을 낸 다음 향이 강한 꽃잎을 띄워 놓은듯한 향이다. 미들노트 탑노트에서 났던 향기와 비슷하게 흘러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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