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 블루 드 샤넬] [CHANEL : Bleu de Chanel] 오늘의 향수는 여성향수로 유명하지만 브랜드가 브랜드인 만큼 남성 향수의 인지도도 결코 적지 않은 샤넬의 블루 드 샤넬이다. 불어라서 철자의 위치만 다를뿐 영어와 발음과 뜻까지 같은 파란색이라는 뜻의 블루 드 샤넬은 진한 파란색의 바틀이 상당히 시원하고 쿨해보이는데 과연 향은 어떨까.
MAIN ACCORD 탑노트 - 그레이프 프룻, 레몬, 민트, 핑크페퍼 미들노트 - 생강, 넛맥, 자스민, Iso E Super(테트라메틸 아세틸옥타하이드로나프탈렌) 베이스노트 - 인센스, 베티버, 시더우드, 샌달우드, 패츌리, 랍다넘, 화이트머스크 탑노트 아주아주 시큼한 운향과(오렌지,레몬계열)향이 난다. 동시에 민트의 화한느낌과 페퍼의 알싸한 향이 같이 나는데 비율은 과일향이 7, 민트가2, 페퍼가 1정도 같다.
보통의 스킨향과 비슷한 느낌의 향이지만 스킨이 정말 바르는 용도의 느낌이라면 블루 드 샤넬은 정말 '향수' 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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