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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간직한 인천중구청

 역사를 간직한 인천중구청

인천중구청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곳입니다. 원래는 일제시대에 지어져 오랜 기간을 거쳐오면서 다양한 용도의 건물로 사용되어지다가 지금에 와서야 인천중구청 건물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단기간 설치한 태극기나무인 줄 알았는데 계속해서 제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인천중구청의 명물이라고 해야 할까요?

태극기나무가 이렇게 중구청 광장을 채운지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거 같네요. 태극기소원나무라고 해서 전에 없던 소원리본을 걸 수 있도록 테이블도 놓아두었습니다.

일본의 경제보복의 여파로 일본건물거리의 고양이 2마리(?)는 자취를 감추었고, 흔적만 남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2마리가 있던 자리는 이제 흔적만 남았습..........

역사를 간직한 인천중구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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