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수정 이력 1. 2025년 1월 26일 : 초안 작성 사천왕과 배틀을 위해서는 포켓몬 레벨을 55 정도로 맞추는 걸 추천드립니다. 석영고원까지 오면서 모든 트레이너들과 배틀을 치르면서 왔더니 평균 50 정도를 찍더군요.
원작을 공략할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6마리 풀엔트리를 채우지 않고 파오리를 비전셔틀용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5마리만 육성을 하였습니다. 학습장치 적용 방법이 바뀐 6세대 이후부터는 포켓몬 육성이 정말 쉬워졌습니다만 5세대까지의 포켓몬 육성은 배틀에 무조건 내보내거나 학습장치를 지니고 있는 포켓몬과 경험치를 나누어 받는 방법 밖에 없어서 6마리 풀 엔트리를 똑같이 레벨을 맞추기 위해서는 노가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때문에 6마리를 풀로 채우는 것보다는 상대 포켓몬의 약점을 공략할 수 있는 4~5마리만 키우거나 아니면 불도저 포켓몬을 집중적으로 키워서 공략하거나 하는 방버이 효율적이라 봅니다만, 불도저 1~2마리 키우는 건 재미가 떨어지는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