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수정 이력 1. 2025년 5월 10일 : 초안 작성 에메랄드 버전은 파이어레드나 리프그린 버전과 같은 3세대이다보니 시스템이 같다는 점은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쓸만한 포켓몬이 많지 않다는 점이 스토리 멤버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1세대(리메이크 포함)와 1세대와 연결되어 1세대 포켓몬이 대다수 겹치는 2세대와 달리 3세대 호연지방의 경우 135종의 전혀 새로운 포켓몬과 65종의 1~2세대 포켓몬이 스토리 도중 출현하게 되는데요, 가능하면 해당 세대 포켓몬 위주로 엔트리 구성을 하려고 하다보니 매번 공략을 할 때 해당 세대 포켓몬을 보면서 종족값이나 배우는 기술 등을 많이 찾아보게 됩니다. 그런데 꽤 많은 포켓몬들이 1세대 팬텀이나 2세대 무우마처럼 타입은 물리공격 판정인데 종족값은 특수공격이 높은, 그러니까 타입과 종족값이 따로 노는 구성이 많더라구요.
특히 악 타입 포켓몬이 이런 경향이 심한데, 3세대까지 악 타입은 특수공격으로 기술이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