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DBMS를 관리하는 한 사람으로서 데이타베이스의 중요성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상시에 기본적인 DBMS 관리에 대한 기초지식이 얕고, 내부의 구성에 대한 중요성은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IT 계열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DBMS를 10년 이상 관리를 해보면서 절체 절명의 위기가 4~5번 있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회사에서 해고당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상사한테 제대로 혼이 났었고, 우리 부서의 이미지를 많이 실추시켰죠.
ㅠㅠ 다행스럽게도 DBMS 업체에 기술문의를 해서 우여곡절끝에 정상화는 시켰습니다. 원래 오라클 DBMS를 사용하다가 기술지원 관련 비용이 조금 불합리하다가 판단되어 티베로로 갈아탔습니다.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고, 계속 배워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런 상황들이 연계가 되어 티맥스티베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회사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도중 티맥스티베로 기술 웨비나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저는 오래전부터 티베로관련 메일링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