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내일의 마스코트 콩심이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유난히 길었던 겨울 지나고 이젠 꽃피는 춘삼월이네요.
조금 더 기다리면 꽃들의 향연이 시작되겠죠~ 그런 좋은 날 저도 즐기고 싶은데.... 건강이 예전 같지 않은 저를 보며 엄마랑, 언니는 너무 마음 아파하고 그러면서 잘 버틴다고 응원도 해주고 괜찮다고도하는데...
엄마랑 언니의 그런 모습을 보는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 저 살도 많이 빠졌죠^^ 언니랑 엄마를 위해서라도 건강해지고 기운차리면 좋으려만.... 마음 같지 않네요ㅠ 그래도 제가 더나은내일의 마스코트 콩심인데요.
마스코트로 그 역할우 다해야 할텐데요. 아직 언니가 개강 전이라 거의 방콕만 하는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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