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진짜 개 많이 흘러 7월 말이 되었다. 양가 부모님 인사 이후 약간 더 진척(?)
이 된것은 양가 부모님과 식사 한번씩 더 한거 말고는.... 전혀...
전혀... 전혀 없다...
(하하하) 그간 엄청나게 바쁘기도 했고 거진 6월 부터는 거진 매주 토요일마다 결혼식에 방문한다던가.. 야근도 꽤 있었고 복싱도 시작ㅎㅐ서 정말 바쁘고 피곤했었다.
그러다가 진짜 이대로 가다가는 올해 결혼준비 1도 못하겠네 싶어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오빠 웨딩 박람회라도 가볼까? 뭐를 준비해야하는지 감도 안잡혀" 를 인스타 알고리즘이 적절하게 듣고 나에게 띄워지는 모든 광고를 웨딩박람회 광고로 도배시켜버렸다.
덕분에 수월하게(?) 웨딩박람회를 예약했다.
웨딩박람회를 고르는 기준은 각자 노하우가 있겠지만 일단 귀차니스트에게 제일 좋은 방법은 내가 갈수있는날 내 집과 제일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곳으로 방문하는것이 되겠다. 나는 7월 22일, 여의도 더현대에서 열리는 웨딩 박람회로 예약을 했다.
연락하고 ...
#
결혼
#
결혼준비
#
더현대서울
#
스드메
#
예신
#
웨딩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