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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귤 처리 방법, 버리기 아까운 귤 활용하기

 상한 귤 처리 방법, 버리기 아까운 귤 활용하기

겨울이면 귤 많이 드시는데요, 귤은 보통 박스째로 구매를 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한 귤은 잘라내고 먹어야 하는지, 버려야 하는지, 다른 방법으로 귤 활용할 수 없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바로 알아보았습니다.

상한 귤 확인하기 먼저 상한 귤 확인을 해야겠죠. 상한 귤의 상태는 외관, 향, 단단함 정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란 곰팡이가 피어난 것은 무조건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곰팡이는 없고 물러진 경우가 있습니다.

물러진 정도에 따라 활용이 다르긴 합니다만 농촌 진흥원에서 말하는 것은 살짝 무른 경우는 주스나 청으로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 상한 귤 외관 * 껍질의 변색이나 무름 * 곰팡이 발생 * 흑점 - 상한 귤 상태 * 비정상적인 물렁거림 * 과도한 수분감 * 단단함 정도 확인 필요 상한 귤은 일반 쓰레기이므로 껍질 및 귤 내용물도 일반 쓰레기로 버리면 됩니다. 상한 귤 활용법 1) 살짝 물러진 귤 - 주스나 착즙용으로 활용 - 과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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