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후기 비 오는 날 문뜩 마주친 숯과 그릴의 마스터 오타루 여행의 막바지 비를 맞으며 숙소로 가는 도중, 지나던 아케이드 길 사이로 보인 불빛에 이끌리 듯 들어간다. 여러 작은 가게가 모여있는 골목이 나오고, 삼삼오오 술을 마시고 있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중 분위기가 좋을 것 같은 냄새가 우리를 이끌고 들어간 곳엔 마스터가 있었다. Sumis's grill 炭すグリル 炭すグリル 일본 047-0032 Hokkaido, Otaru, Inaho, 1 Chome−4−15 小樽屋台村レンガ横丁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월, 수, 목, 금, 토 17:00~22:00 내부 최대로 붙여야 8명 들어갈 법한 공간 바로 앞에서 숯불을 뒤적이며 구워주는 안주 한국인들도 많이 왔다 간 듯 한국어 낙서와 명함, 사진 메뉴 (대존맛)팽이버섯베이컨말이 - 220엔 (존맛)테바사키 - 420엔 오징어몸통 - 900엔 버터감자 - 300엔 삿포로 맥주 - 600엔 오타루 맥주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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