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나고 설거지 거리가 너무 많아서 식기세척기를 구매하기로 마음먹었다. 이것 저것 알아보다 초음파 식기세척기를 발견했다.
'이건 설거지도 되고 채소, 과일, 해산물까지 다 씻을 수 있네?' 하지만 국내에 판매되는 제품은 대부분 싱크볼에 부착된 일체형 제품으로 싱크볼 자체를 갈아야 했다.
(가격도 너무 고가였다) 알리에 보니 설치하지 않고 사용하는 제품이 있는데 가겨도 저렴했다. '고장나면 버리지 뭐' 하며 주문해서 벌써 1년 넘게 잘 쓰고 있다.
외형 크게 본체와 진동을 발생시키는 진동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리발 답게 디자인은 딱히 예쁘다고 하기 힘들다.
(가격을 생각하면... 용서되는 수준?)
본체 앞면이 흰색이였으면 그나마 무난했을 것 같기도 하다. 본체 받침대가 금속 재질로 되어 있는데 물이 많이 닿으니 녹이 살짝 슬었다.
물이 잘 안튀는 위치에 본체를 놓는게 좋을 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용방법 사용방법은 세제를 푼 물에 진동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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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돈내산 알리 가정용 초음파 식기세척기 1년 실사용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