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시즌이네요.업무도 좀 답답하기도 하고그래도 저희들이 전반기에 다녀온 제주도제주 마라도는 그야말로사람이 예전에 살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작고거의 평지라서끝과 끝이 보일 정도는이런곳에도 이런 교회가 있다니참 대단합니다.복음이.ㅎㅎㅎ이리 멀리 섬까지 전해지다니그런데 이곳섬에 예전에 사람이 살았나 ??멀리 멀리 사람들이제주 마라도꼭 한번 와보셔요 ~괜춘 합니다.사실 답답한 사무실 저희들 렌탈 사무실이거든요부장님, 과장님 모두 팀장님까지모두 이런 날이 오기를...야외로 나가니까 다들 좋아해서너무 너무 좋네요학교도 잇구요사람들이 꽤나 살았다는그런데 지금은 폐교 ??
맞나 ?학교가 있을 정도면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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